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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화두는 '스타트 업 울산'

이상욱 기자 입력 2015-12-28 20:20:00 조회수 143

◀ANC▶
울산시의 내년 10대 핵심과제가
선정됐습니다.

청년창업과 청년고용 확대를 골자로 한
스타트 업 울산 프로젝트가 본격화되고,
울산 문화재단 설립도 본궤도에
오릅니다.

이상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내년 한 해 울산시정 역량은 지역경제
재도약 지원에 집중됩니다.

청년창업과 청년고용 확대 등 일자리 창출로
힘이 빠진 지역경제 재도약에 발판을 마련
하겠다는 겁니다.

이른바 '스타트 업 울산 프로젝트'로
명명된 창업 전략인데, 디자인 융합 벤처
창업 등 모두 13개 세부사업에 112억원이
투입됩니다.

이를 위해 내년부터 경제 일자리과가 창업
일자리과로 변경되고 울산 경제진흥원에도
창업 일자리 팀이 신설됩니다.

ICT와 3D프린팅 융합을 통한 지역산업
혁신작업도 가속화됩니다.

맞춤형 의료기기 제작과 바이오 에너지 산업
등 9개 사업에 1천 147억원이 지원돼 미래
성장 동력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울산지역의 열악한 문화관광 인프라 구축을
위한 울산 문화재단 설립작업도 2천 17년
1월 출범을 목표로 본궤도에 오릅니다.

내년초 울산문화재단 설립 TF팀이 구성돼
한 해 67억원에 이르는 문예진흥사업에 대한
종합적인 평가작업이 진행됩니다.

◀INT▶김노경 울산시 정책기획관
\"창업활성화를 통한 일자리 창출과 지역산업
혁신을 통한 경쟁력 강화, 시민 삶의 질을 향상
시키기 위해 핵심과제를 선정하게 됐습니다.\"

구축과 생애주기 맞춤형 복지 인프라 확충,
울산역 복합환승센터와 태화강역 신축도
10대 핵심과제에 포함됐습니다.>

S\/U)지역경제 재도약과 문화 관광 복지
인프라 확충에 초점을 맞춘 울산시의 내년
10대 핵심과제가 시민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지길 기대해봅니다.MBC뉴스 이상욱\/\/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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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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