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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곶은 벌써 새해 분위기

이돈욱 기자 입력 2015-12-28 20:20:00 조회수 1

◀ANC▶
한반도에서 가장 먼저 일출을 볼 수 있는
울산 간절곶에는 벌써부터 전국의 관광객들이
모여들고 있습니다.

원숭이해를 상징하는 조형물까지 들어서
새해 분위기가 벌써부터 물씬 풍기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한반도 육지 해안가에서
해가 가장 빨리 뜨는 간절곶에는
벌써 관광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푸른 바다를 바라보며 묵은 해의 추억을
나누고,

원숭이 해를 상징하는 조형물 앞에서 함께
사진을 찍으며 다가올 새해 소망도 미리
빌어봅니다.

◀INT▶ 관광객
'모든 일 다 잘됐으면 좋겠다'

2016년 1월 1일 간절곶의 해뜨는 시각은
7시 31분 17초로 울산 방어진과 함께 육지에서
가장 빨리 새해 첫 일출을 볼 수 있습니다.

새천년이 시작된 2000년부터 열린 간절곶
해맞이 행사는 올해도 어김없이 이어집니다.

◀INT▶ 울주군
'원숭이 조형물 마련 새해 상징'

S\/U)올해 1월 1일 13만명의 인파가 몰린 이곳
간절곶에 내년에는 더 많은 해맞이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31일 밤에는 송년콘서트와 새해 카운트다운
불꽃놀이가 올해의 마지막 날을 장식하고,

새해 첫 날에는 해오름 퍼포먼스와 소망풍선
날리기 등 다양한 해맞이 행사가 열립니다.

기상대는 새해 첫 날 구름이 조금 끼겠지만
해돋이 감상에는 지장이 없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이돈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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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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