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내년부터 버스혁신팀을 가동하는 등 도심지 교통난 해소를 위한 본격 행정 절차에 돌입합니다.
혁신팀은 시내버스 중앙차로 도입을 위해
우선 3억 원을 투입해 내년 1월 중 학술용역을 발주하고 타당성 있는 구간을 확보할
예정입니다.
버스 중앙차로는 지난 2004년 서울에서
처음 시행된 이후 최근 대전에도
도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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