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해맞이 행사 준비가 한창인 간절곶에
원숭이 띠를 상징하는 조형물이
설치됐습니다.
웃는 한해를 보내자는 뜻을 담아 설치된
원숭이 조형물은 오는 31일 설치 예정인
대형 빛구조물과 함께 올해 간절곶을 대표하는
포토존으로 인기를 모을 것으로 보입니다.
간절곶의 2016년 1월 1일 일출시각은
7시 31분 17초로 동구 방어진과 함께 전국
해안가 육지에서 가장 빨리 새해 첫 해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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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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