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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북구에서 처음으로 민간업체들이 추진한 모바일테크밸리 일반산업단지 조성 승인여부가 연내에 결정됩니다.
현대중공업그룹의 사내 유보금이 큰 폭으로
줄어들었습니다.
경제브리핑, 이용주 기자가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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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북구에서 처음으로 민간업체들이 추진한 모바일테크밸리 일반산업단지 조성 승인여부가
오는 30일 결정됩니다.
모바일테크밸리 산단조성은 디에이치아이 등
26개사가 공동시행사로 참여해 지난해 11월
산업단지계획 승인 신청서를 울산시에
접수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반대비상대책위원회는 여전히
반대입장을 고수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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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업 불황의 여파로 현대중공업그룹의
사내유보금이 큰 폭으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업경영성과 평가사이트인 CEO스코어에 따르면 9월말 기준 현대중공업그룹 계열사 6곳의
사내유보금은 19조6429억원으로 1년전보다
1조97억원 줄었습니다.
특히 현대중공업은 1조3836억원이나 급감했고
현대삼호중공업은 681억원,
현대미포조선은 11억원 각각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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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동서발전이 울산 본사에서 협력중소기업
2개사를 '발전기자재 글로벌 강소기업
육성프로젝트' 참여기업으로 선정하고
인증서를 수여했습니다.
발전기자재 강소기업 육성 대상기업으로 선정된 협력사는 기술력을 인정받아 대외신용도와
브랜드 등 위상이 강해질 뿐 아니라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한 단계 더 성장하는
발판을 마련할 수 있을 전망입니다.
MBC뉴스 이용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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