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가 평가한 올해 노사민정
협력사업에서 울산 북구가 전국 최우수기관에
선정됐습니다.
북구는 안전도시 업무협약과
고용창출을 위한 노사민정 공동선언,
청소년 노동인권 증진과 보장 등
3대 고용노동 현안에 대한 노사민정 합의를
이끌어 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기록해
대통령 표창과 4천5백만 원의 포상금을
받았습니다.\/\/\/
*영상부 메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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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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