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가 극심한 주차난을 겪고 있는
선암, 야음, 신정동 지역에
내년부터 거주자우선주차제를 확대합니다.
거주자우선주차제 추가 시행 지역은
선암동 풍산사택 주변도로,
야음동 쌍용스윗닷홈 주변도로,
신정동 두산위브 주변도로로
주차구역 총 117면이 추가됩니다.
남구는 주민들의 요구에 따라
도로 폭 등을 조사한 결과 3곳 모두
거주자우선주차를 실시해도 차량 소통에
지장이 없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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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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