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무재선충병 피해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울주군이 긴급 방제를 실시합니다.
울주군은 온양읍 외광리 일대 등 5곳에서
두 달 동안 고사목 1만 9천 그루를
제거하는 긴급 방제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방제사업비는 모두 13억원으로
5개 업체에 책임방제구역을 지정해 재발생에
대한 책임을 물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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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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