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내년 1월 자원순환사업소 내
자원회수시설을 대상으로 총 사업비 2억 5천
만원을 들여 산업단지 안전디자인 시범사업을
추진해 내년말 준공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업에서 울산시는 작업장 내 배경이
되는 바닥과 벽에 대한 안전디자인을 적용해
위험 시설물의 안전시설 설치와 기능별 안전
표지 디자인을 개발하기로 했습니다.
산업단지 안전디자인은 산업단지 내 공간이나
시설물 등을 안전을 고려해 디자인함으로써
작업자의 오류를 최소화 해 사고를 예방하는
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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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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