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여천동 옛 여천위생처리장에 들어서는
울산 시립도서관 건립 공사가 지난 2천 8년
타당성 연구용역을 실시한 지 6년만에
착공됐습니다.
울산시는 울산시립도서관 건립 사업자로
주식회사 한양을 선정하고 위생처리장 철거
공사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한양은 폐쇄된 여천위생처리장에 대한 철거
작업을 이번주부터 시작해 내년 3월쯤
마무리 한 뒤 부지조성 공사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울산 시립도서관은 472억원을 들여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되며,
오는 2천 18년 초 개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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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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