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기업의 지난해 경영활동 관련 지표가
전반적으로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2014년 지역 전체 산업의 매출액 증가율은
-9.8%를 기록해
2013년의 -3.2%보다 더 줄었습니다.
또, 부채 비율이 140%로
2013년에 비해 10% 높아졌고,
차입금 의존도가 올라
재무 구조가 악화됐습니다.
수익성과 관련해서도
매출액 영업이익률과 매출액 세전순이익율 등이
모두 하락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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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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