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회성 관광지에 머물고 있는 울산의
관광 인프라 육성을 위해 한국관광공사 울산
지사 유치가 추진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7대 도시 가운데 유일하게 관광
관련 독립기관이 없는 울산에 '한국관광공사
울산지사'를 유치해 관광산업 컨트롤 타워
기관 육성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은 지난 2천 5년 부산에 설치된
한국관광공사 동남권 지사에 소속돼 있지만
별다른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편 지난 한해동안 울산을 방문한 여행객
258만 4천여 명 가운데 숙박한 경우는
89만 7천여 명으로 전체의 35%에 그치고 있고, 재방문율도 전국 최하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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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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