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25) 오전 6시30분쯤
(울산) 울주군 간절곶 동방 94km 해상에서
트롤어선을 타고 조업을 하던
43살 안 모씨가 부상을 입어
해경 헬기를 타고 인근 병원으로 후송됐습니다.
해경은
안 씨가 바다에 쳐놓은 그물을 걷는 과정에서
그물에 몸이 감겨 갈비뼈 등을
다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 해경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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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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