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내년도 농업 재해보험에
올해보다 26억 원이 늘어난
63억원의 예산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내년부터 농작물 재해보험의 경우
태풍과 집중 호우뿐만 아니라
저온 피해도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실제로 2013년과 2015년
배꽃 개화시기에 저온 피해가 발생했지만
보장 대상에서 제외돼
피해 농가들이 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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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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