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화암추 등대길 해안산책로가
다음달 개방됩니다.
동구는 화암추등대는 30m 높이의 전망대와
전시실을 무료 개방한 데 이어, 방파제 위에
폭 2m, 길이 740m 규모의 전망데크를 완공해
방어진 12경 중 하나인 화암만조를 감상할 수
있도록 다음달 개방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사업비 28억 원이 투입되는
화암추 등대 관광자원화 사업은 남진길 특화
거리 조성사업과 함께 내년 4월 완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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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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