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내륙권 단체관광객 420여 명이
코레일 임시열차를 활용해 오늘(12\/25)부터
이틀동안 무박 2일 일정으로 간절곶 관광에
나섭니다.
코레일 임시열차를 활용한 대규모 단체관광객 유치는 올해 3월, 4월, 9월에 이어 이번이
네 번째로, 울산 간절곶 해돋이 임시열차라는 주제로 지역 여행사가 기획했습니다.
이들은 오늘(12\/25) 밤 11시 전북 정읍역을
출발해 내일(12\/26) 새벽 4시 30분 남창역에
도착한 뒤 간절곶 해돋이와 옹기마을,
고래문화특구 등을 둘러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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