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을 찾는 겨울철새의 종류가 해마다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 2천 13년 48종이던
태화강 겨울철새가 이듬해 44종으로 감소했고,
올해초에는 36종으로 크게 줄어들었습니다.
반면 매년 겨울 남구 삼호동 일대를 찾는
떼 까마귀 수는 2천13년 5만2천 마리에서
이듬해 5만3천 마리, 올해초에는 5만5천 마리로
해마다 증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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