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해보건대학교는
한국보건의료인 국가시험원이 주관한
2015년 제43회 작업치료사 국가시험에서
응시생 40명이 전원 합격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올해 1월 실시된 치과위생사 시험에
춘해대 치위생과 학생 106명이 응시해
모두 통과했으며,
지난해 12월 안경사 국가시험에 응시한
재학생 33명이 전원 합격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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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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