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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벼리기 만난 사람>총선 준비 분주

입력 2015-12-24 20:20:00 조회수 200

◀ANC▶
내년 4.13 총선을 앞두고 예비후보등록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전벼리가 만난 사람,
오늘은 울산시선거관리위원회
임정식 홍보과장을 만나
총선 준비과정을 들어봤습니다.
◀END▶

◀VCR▶
질문 1>
내년 4월 총선 준비로 바쁜 하루를 보내고
계실텐데요, 예비후보등록 얼마나 이뤄졌고
예년과 비교하면 어떨까요?

총 17명이 등록을 했는데, 지난 19대 총선에는 13명이 등록을 했습니다. 이번 선거가 더 치열한 이유는 중구와 울구군 선거에서 후보자들이 등록을 많이 한 탓입니다.

질문 2>
예비후보로 등록하면 뭘 할 수 있고 유의사항은
어떤 게 있을까요?

선거사무소를 개소하고 후보자와 후보자 배우자 등은 명함을 작성해서 교부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선거군의 매세대의 10%이내에 예비후보자 홍보물을 작성해서 발송을 할 수 있고, 그 밖에 선거사무소에 현수막, 현판 등을 당연히 개시하고, 후보자만 전화를 직접 걸어서 선거운동을 할 수 있습니다.

질문 3>
총선 이제 넉달도 남지 않았는데
유권자들의 유의사항도 알려주시죠.

후보자에 대한 정보를 많이 가지고 우리가 정말 뽑아야하는 후보자를 뽑아야겠죠, 그러기 위해서는 항상 후보자에 대한 정보에 유의하셔야 하고, 특히 후보자들이 흑색선전을 하거나 상대방을 매수하거나 그리고 금품향응을 제공한 혐의 등을 발견할 시에는 즉시 저희 선거관리위원회에 신고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질문 4>
이번 총선 달라진 점이 있다면요?

저희 선관위에서 이번에는 투표용지의 후보자와 후보자 란 사이에 여백을 둬서 무효표를 방지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유권자들에게 후보자의 정보를 더 정확하게 제공하기 위해서 예비후보자들의 학력과 전과를 공개하도록 하고있습니다.

질문 5>
마지막으로 총선 주요 일정과
선관위 중점업무에 대해 간단히 설명
부탁합니다.

3월 24,25일 양일간 본 후보자 등록을 받습니다. 그리고 3월 31일부터 4월 12일까지 본 후보의 선거운동이 시작되고 특히 4월 8일9일 양일간은 사전 투표소에서 투표를 해야합니다. 그리고 4월 13일은 당연히 본 선거날입니다. 특히 이번 선거는 투개표 관리에 중점을 두고 정확한 관리를 해서 유권자들에게 신뢰를 주고, 중대 선거범죄에 대해 엄정하게 대처해서 우리 선관위가 공정하다는 것을 보여드리겠습니다.

네, 법에서 정한 선거운동방법에 따라 정정당당한 2016 총선이 이뤄졌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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