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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강동산하지구 개발이 본격화되면서
강동지역이 가파른 인구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울산항 물동량이 2개월 연속 감소했습니다.
경제관련 소식, 유영재 기자가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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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청에 따르면 강동 산하지역에
올해 4월 1,270세대,
지난해 5월에도 738세대의 대단위 아파트단지가 들어서면서 지난해 5월 4,549명에서
현재 9,525명으로 강동지역 거주민이
2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또 강동산하지구에는 내년 상반기에
2,500명, 2017년에는 3,500명의 인구가
더 유입될 예정입니다.
하지만 대중교통 체계에는
별다른 개선이 이뤄지지 않고 있어 대책마련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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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 물동량이 유가하락과 정유사의
정기보수 영향으로 2개월 연속 하락했습니다.
울산항만공사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항 물동량은 총 1,504만톤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7.4% 감소했습니다.
항만공사는 유가하락에다 정유사들의
4분기 정기보수 영향 등으로 물동량이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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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가 현재 주택, 오피스텔 등에 한정된 부동산 실거래가격 공개를 확대해
토지에 대해서도 공개를 시작했습니다.
이번에 공개되는 대상은 거래신고 제도가
도입된 2006년 1월 이후 전국의 순수토지
매매 498만건입니다.
울산의 경우 지난해 2월 천243억원에 매매된
울주군 온산읍 학남리 일반공업지역
17만6천252㎡가 거래금액이 가장 높았습니다.
MBC뉴스 유영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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