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상공회의소는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 노사가 오늘(12\/24) 임단협에 잠정합의한
것과 관련해 성명을 내고 "노사가 어려운
경제여건을 고려해 파국을 피한 것을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상의는 이번 합의안이 오랜 진통 끝에
나온 만큼 합의안 찬반투표 가결을 통해
새해에는 지역경제가 도약할 수 있는 물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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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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