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12\/23) 9시 10분쯤
울주군 웅촌면 고연로에서
62살 이모 씨가 승합차에 치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숨진 이씨가 편도 1차로로
걸어가는 모습을 미처 발견하지 못했다는
승합차 운전자 59살 배모 씨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사진 영상부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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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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