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원단체총연합회 제9대 회장에
이성걸 범서초등학교 교장이 당선됐습니다.
이성걸 교장은 투표자 대비 64%인
2천46표를 얻어, 천131표를 받은
권영규 명정초 교감을 제치고
신임회장에 당선됐습니다.
이성걸 교총 회장은 내부 조직을 정비하고
현장 교사의 고민을 전문가와 함께 해결하고
싶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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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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