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금융그룹 경남은행과 부산은행은
오늘(12\/23) 울산시청을 방문해 연말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했습니다.
부산은행은 3천만 원 상당의 전통시장 온누리
상품권을 기탁했고, 경남은행은
사랑의 복꾸러미 나눔행사를 통해 제작한
3천만 원 상당의 생필품 복꾸러미 600박스를
전달했습니다.
공동모금회는 기탁한 물품을 울산지역
기초수급자와 조손가정 등 소외계층
천200세대에 지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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