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소방본부 119종합상황실 김호용
소방장이 지난달 불산 누출사고 때 신속하게
상황 전파를 한 공로로 국민안전처 장관상을
받았습니다.
김 소방장은 지난달 16일 새벽 0시 47분쯤
울산시 남구 부곡동 이수화학 울산공장에서
불산이 누출됐다는 신고를 접수한 뒤
국민안전처 소방상황센터에 사고 내용을 즉시
보고해 피해를 최소화 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사진 이상욱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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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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