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MBC가 단독 보도한 북구 강동
블루마시티 KCC스위첸 아파트의
청약 투기 의혹과 관련해,
투기 의혹을 받은 12가구가
모두 계약을 포기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분양대행사에 따르면 당첨자의
전화번호 뒷자리가 일치했던 12가구
모두가 계약기간 내에 계약을 하지 않아,
해당 가구는 예비당첨자 등 차순위
청약자에게 분양됐습니다.
북구청은 이와 별도로 특별공급과
일반공급 등 이 아파트에 접수된
청약신청자 전체의 명단을 제공받아,
추가적인 투기 의혹 등을 조사해
경찰에 수사를 의뢰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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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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