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용연동 처용암 삼거리에서 부산-울산고속도로 청량IC까지 이어지는 국가산업단지
연결도로에 대한 준공식이 오늘(12\/21) 오후
열렸습니다.
사업비 천 154억원을 들여, 총연장 5.6㎞,
왕복 4차선인 이 도로는 지난 2천 9년
6월 착공돼 6년 6개월만에 준공됐습니다.
울산시는 이 도로의 개통으로
온산국가산업단지와 지유무역지역,
그리고 신일반산업단지의 산업 물동량 흐름이 획기적으로 개선돼 연간 179억원의
물류비 절감효과 있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오후 3시 준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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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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