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당초 계획보다 병동 수와 예산을
대폭 줄인 산재모병원 건립계획서를
이번주 중 한국개발연구원, KDI에 접수해
내년초 통과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KDI는 산재모병원에 대한
'경제성 분석'을 실시한 뒤 내년 상반기 중
결론을 내릴 예정입니다.
산재모병원 최종안은 2개동에 건축연면적
5만여㎡, 350병상으로, 당초 4개 동에
건축연면적 12만 8㎡, 500병상보다 대폭
축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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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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