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협력사 대책위원회는
오늘(12\/21) 오후 울산시청 앞에서
현대중공업은 하청업체에 대한 톤당 단가인
기성비 책정기준을 공개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17일 현대중공업 협력업체 대표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은
현대중공업이 적자를 이유로
하청업체에게 줄 기성금을
대폭 삭감했기 때문이라며
책정기준을 투명하게 공개하라고
요구했습니다.\/\/\/
** 오후 2시 시청 정문 or 시청 기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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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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