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가 청소년보호정책 우수지자체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습니다.
남구는 서울정부청사에서 열린
여성가족부 2015년 청소년보호정책 우수지자체
정부포상 시상식에서 우수지자체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과 포상금 300만원을 수상했습니다.
남구청은 유해업소 지도·단속 62차례 실시,
위기청소년 442명 관리, 학교폭력 예방,
청소년진로직업체험센터 운영 등의 실적이
높이 평가받았다고 설명했습니다.\/\/\/
* 서울정부청사 동영상 추후 영상부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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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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