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울산지부는
오늘(12\/21) 울산남부경찰서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경찰이 단순 집회 참가를 빌미로
현직 교사 등에게 출두요구서를
남발하고 있다며
공안 탄압 수사를 중단하라고 주장했습니다.
경찰은 지난달 14일 서울에서 열린
1차 민중총궐기대회에 참석한
지역 전교조 교사 5명을 포함해
건설기계노조와 알바노조 등 참가자들을
소환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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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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