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단지에서 취급하는 화학물질별로
배관의 색깔을 구분해 설치하는 것을 골자로
한 산업단지 안전디자인계획이 수립됐습니다.
울산시는 전국에서 처음으로 '산업단지
안전디자인 가이드라인'을 수립해 공공시설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단계적으로 적용 범위를 산단 등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시가 한국 디자인진흥원에 의뢰해 마련한 산단 안전디자인 가이드라인은
'안전한 작업환경,안정적인 산업단지'를
비전으로 수립됐으며, 작업환경 조성에
적합한 색깔 배치등 세부계획도
제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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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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