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새해 첫 날 십 만명 이상의 해맞이
관광객들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간절곶 일대에 해맞이 행사를 전후로
환경정비가 실시됩니다.
울주군은 오는 23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행사장 일대와 주변도로, 공터 등에 공무원과
환경미화원 30명을 투입해 행사 전·후
환경저비와 쓰레기 수거에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의 대표 해맞이 행사인 간절곶 해맞이
행사에는 지난 1월 1일에 역대 최대인
13만 명의 해맞이객이 방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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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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