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2\/18) 오후
남구 황성동의 합성섬유 제조업체인
이스트만 화이버에서 발생한 폭발 사고는
활성탄 탱크의 설비 고장 때문에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
울산남부경찰서는
담배 필터 소재인 섬유를 제작하기 위해
아세톤가스를 활성탄으로 빨아들이는
공정 중에 기계가 고장을 일으켜
탱크 내부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경찰은 공장 관리자를 상대로
설비 관리에 소홀했는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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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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