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만공사는
울산항을 찾는 친환경 선박의
입*출항료를 감면해 주는
인센티브 제도를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항만공사는 친환경 선박의 경우
내년 1월부터 2년 동안
울산항 이용시 입*출항료의 10%를
감면 받게 된다고 설명했습니다.
항만공사는
울산항 일대에서 선박에 의한 탄소 배출량이
전체의 60% 이상을 차지하고 있어
온실가스 저감 효과가 높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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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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