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12\/19) 오후 4시부터 태화강역에서
열리는 민주노총 3차 울산총궐기대회를 앞두고
경찰이 준법 집회를 당부했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경찰력을 동원해
준법 집회를 보장하고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겠지만, 도로 점거나 경찰관 폭행 등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엄정 대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노총은 내일 오후 태화강역에서
노동개악 저지를 위한 결의대회를 개최한 뒤
번영사거리를 왕복하는 거리행진을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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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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