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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속\/총선D-4개월>현역의원에 거센 도전

조창래 기자 입력 2015-12-18 20:20:00 조회수 110

◀ANC▶
4개월 앞으로 다가 온 총선 판도를 점검하는
시리즈, 오늘은 동구와 북구, 울주군 입니다.

현역의원들이 거센 도전을 받고 있는 가운데, 울주군은 새누리당 공천 경쟁이 치열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동구는 안효대 의원이 3선을 노리고 있는
가운데 아직까지 새누리당 내 공천 경쟁자가
없는 상태입니다.

하지만 야권은 경쟁이 치열한 곳입니다.

이갑용 전 동구청장이 노동당 예비후보로
등록했고, 손삼호 새정치민주연합 울산시당
부위원장도 예비 후보로 등록했습니다.

여기에 김종훈 전 동구청장과 정천석 전
동구청장이 무소속 출마 의사를 밝히고 있는
가운데 이수영 새정치민주연합 지역위원장도
예비후보군으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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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는 새누리당의 공천 경쟁이 뜨겁습니다.

재선을 노리는 박대동 의원에 맞서
강석구 전 북구청장과 윤두환 전 국회의원이
공천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야권에서는 정의당 울산시당위원장인
조승수 전 국회의원과 이상헌 새정치민주연합
울산시당 위원장이 출마 할 것으로 보입니다.
==========
울주군은 가장 많은 예비후보가 선거전에
나섰습니다.

4선 도전 의사를 밝힌 강길부 의원에
강정호 변호사, 권옥술 대유기업 회장, 김두겸
전 남구청장, 김문찬 울산의대 교수 등
4명이 새누리당 공천 경쟁에 뛰어들었습니다.

여기에 예비역 중령 출신인 전상환씨가
무소속 예비후보로 등록했고, 정의당 이선호
울주군 수석부위원장과 정찬모 전 시의원도
야권 후보군으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S\/U▶동구와 북구,울주군 지역은 여.야
할 것 없이 당내 공천 경쟁이 뜨거울 것으로
전망됩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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