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주족에게 '아우토반'이라 불리는
울산-부산 고속도로에 구간단속 카메라가
설치됐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울산-부산 고속도로 구간
가운데 울주군 온양IC에서 청량IC까지 6.8㎞
구간에 구간단속 카메라를 설치돼
내년 1월 중순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갑니다.
구간단속은 한번의 속도측정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단속구간의 시작과 끝 지점을 지나는
차량의 평균속도를 산출해 과속을 단속하는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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