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지난 16일 4시간 부분파업을
주도한 박유기 노조위원장 등 집행부 6명을
업무방해 혐의로 경찰에 고소했습니다.
현대차는 고소장에서 노조가
민주노총 지침에 따라 정치적 목적으로 파업을
강행해 회사 이미지가 실추됐고,
450억 원 대의 매출손실이 발생했다고
주장했습니다.
현대차는 또 정확한 피해 규모를 합산해
민사소송도 제기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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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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