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18) 오후 2시 30분쯤
남구 황성동 합성섬유 제조업체인
이스트만 화이버코리아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아세톤 가스를 저장하는 탱크에서
발생했으며, 탱크 주변에는 활성탄이
저장된 곳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소방당국은 현장을 통제한 채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지만,
바람이 강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 U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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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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