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만공사의 내년도 살림살이 규모가
천368억 원으로 최종 확정됐습니다.
항만위원회는 오늘(12\/17) 제83차 회의를 열고
올해 천440억 원보다 5.2% 감소한
내년 예산을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항만공사는 동북아 오일허브 1단계
기반시설에 394억 원, 항만유지보수비로
237억 원, 신항 북측 안벽과
배후단지 축조에 186억 원 등이 투입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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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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