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2\/17) 저녁 8시 40분쯤 남구 야음동
야음시장 안에 있는 식당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15분 만에 꺼졌지만 식당 내부와
집기류가 타면서 소방서 추산 천8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영업이 끝난 뒤
주방 안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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