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은
올 3월부터 6개월간 진행한 금연클리닉에서
마련한 금연기금 2천100만원을
대한적십자사에 저소득 어버이 결연활동
후원금으로 기탁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중공업이 운영하는 금연클리닉은
금연 의지를 다잡기 위해 참가자들에게
일정 금액을 받아 적립하고 있으며
참가자가 금연에 실패할 경우
적립금을 모아 지역 사회에 기부하고 있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