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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함’ 내년 초 고래문화특구에 전시

입력 2015-12-18 07:20:00 조회수 66

국산 1호 전투함으로 30여년간 대한민국의
바다를 지켰던 '울산함'이 내년 초
남구 야음장생포동 고래문화특구에
전시됩니다.

남구는 울산함을 장생포 고래생태체험관
보조풀장 뒤편 부지로 끌어올려 전시시설로
꾸미기로 결정했습니다.

울산함은 1980년 현대중공업이 건조한 최초의 국산 전투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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