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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총선D-4개월>중*남구..1:1 구도 전망

조창래 기자 입력 2015-12-16 20:20:00 조회수 115

◀ANC▶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되면서 내년 총선
구도가 서서히 드러나고 있습니다.

여권은 현역의원에 정치 신인들이 도전장을
내는 형국이고, 야권은 후보난 속에 단일화가
예상돼 1대1 선거구도가 예상됩니다.

오늘은 먼저 중구와 남구 갑.을 선거구를
점검합니다.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중구는 4선의 정갑윤 의원에
고 김태호 전 의원의 보좌관 출신인
이동우 전 울산경제진흥원장이 예비후보로
등록하며 새누리당 공천 도전장을 냈습니다.

김재열 전 시의원과 조용수 전 중구청장도
여권 후보군으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야권에서는 임동호 새정치민주연합 전
울산시당 위원장과 이향희 노동당 울산시당
부위원장 등이 후보군으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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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 갑 선거구는 재선에 도전하는 이채익
의원에게 새정치민주연합 심규명
전 울산시당위원장이 4년만에 리턴매치
도전장을 던졌습니다.

여기에 새누리당내에서는
박기준 전 부산지검장이 물밑 공천 경쟁을
벌이는 가운데 예비후보 등록 시기를 저울질
하고 있습니다.

박순환 전 울산시의회 의장도 후보군으로
물망에 오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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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 을 선거구 역시 박맹우 의원과 송철호
전 국민고충처리위원장 간의 리턴매치로
치러질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12년만에 맞대결로 치러진 지난해
보궐선거에서 석패한 송철호 전 국민고충
처리위원장은 일찌감치 무소속으로
출사표를 던지고 설욕을 다짐하고 있습니다.

임동욱 새정치민주연합 지역위원장도 야권
후보군에 올라있습니다.

◀S\/U▶중구와 남구 갑.을 선거구는 여.야 모두
후보가 많지 않은 가운데, 여권은 공천 경쟁,
야권은 후보 단일화가 이슈로 떠오를
전망입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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