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리 원자력본부는 오늘(12\/16)
대형 자연재난을 대비한 신고리3호기
방사능방재 최초훈련을 실시했습니다.
방사능방재 최초훈련은 원자력 시설의 사용
개시 전, 비상대응 능력을 점검하기 위해
시행하는 훈련으로 강력한 태풍내습에 따른
원자로 건물 내의 방사성 물질이 대기로
누출되는 비상상황을 가정해 실시됐습니다.
신고리3호기는 발전용량 천400 메가와트급
원자로로 지난달 10일 연료장전을 완료했으며
7개월간의 시운전 시험을 거쳐 상업운전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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