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집행관의 명도집행에 반발하던
60대 남성이 자신이 운영하는 횟집에
불을 질러 5명이 다쳤습니다.
오늘(12\/16) 오후 2시 5분쯤
울산시 중구 옥교동 중앙시장의 한 횟집에서
방화로 보이는 불이 나 윗층 여관으로 연기가
퍼지면서 5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횟집 주인인 60대 남성이
임대료 문제로 건물주와 갈등을 겪던 중에
법원이 명도집행을 시도하자 불을 지른 것으로 보고 이 남성을 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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