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울주경찰서는 오늘(12\/16)
여성이 운영하는 주점에 들어가 상습적으로
돈을 내지 않고 술을 마신 혐의로
39살 김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4월부터 울주군 온산읍 일대
주점 5곳에서 250만원 상당의 술과 음식을
먹은 뒤 돈을 내지 않고 술값을 요구하는
주인에게 욕설을 하고 행패를 부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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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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