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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개발현장이나 환경영향평가에도
무인기, '드론'이 쓰이고 있습니다.
재난현장에서도 다양한 기능을 탑재한 드론이
투입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드론이
투입되고 있습니다.
이상훈 기자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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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의 한 석산개발 현장에 도착한
낙동강유역환경청 직원들이 드론을 띄웁니다
(윙~~)
----드론 영상----
개발 중인 산의 단면과 경사도를
한눈에 볼 수 있고, 복구 작업이 얼마나
진행됐는지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람이 직접 가서 확인하기 힘든 곳까지
세밀하게 관찰할 수 있다보니
환경영향평가의 필수 장비가 됐습니다.
◀INT▶안수정 환경관리과 팀장
무더운 여름, 낙동강에 낀 녹조 상태도
물길을 따라 파악할 수 있습니다.
환경분야에 드론 활용을 늘리기 위해
전문가들이 참여한 세미나도 열리는 등
환경분야의 드론 활용은 이미 대셉니다
재난현장에서도 드론이 활용되고 있습니다.
------------드론 영상-----------------
열화상 카메라를 장착해 고층건물의 몇 층에서
불이 난 건지 확인할 수 있고,
접근이 어려운 건물 옥상 상황도
파악할 수 있습니다.
연기가 자욱한 산불 현장에서도
화원이 어디인지 정확히 찾아내 효율적으로
불을 끌 수 있습니다.
◀INT▶김동현 교수
환경과 재난현장 등 다양한 분야에서
드론의 역할이 커지고 있습니다.
MBC 뉴스 이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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