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2\/15) 저녁 7시 10분쯤
울산 북구 신천동의 한 모텔에서
57살 박 모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다
"삼촌과 연락이 안된다"는 조카의 신고로
수색을 벌이던 경찰에 구조됐습니다.
경찰은 박씨가 사업이 어려워지고
이혼을 겪으며 평소 우울증을 앓고 있었다는
가족들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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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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